sweet sweet home 2010/05/12
마지막 포스팅이 1년하고도 2달전이었다는 사실은...정말 반성할 일이지만...ㅠ (그..그동안 저만의 사정도 있었다는 말씀!) 카메라를 들고 나갈일이 정말 손에 꼽을정도가 되버리고... 사진이란걸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했지만....
실루엣 2009/03/03
밤이나 낮이나.......바닷가에 서있는 커플들은....아름답습니다요~~~~~~~ (솔로의 가슴은 불타오르고!..) 그간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꿍쳐둔..사진들이........다 올라가는군요 ㅠㅠ;;
커피향이 가득한 그 곳. 2009/03/03
얼마전에.......급하다면 급하게..... 떠났던...그 곳! 강원도~ 사실..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말고는...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입니다.. 그때야...뭐...선생님 따라다니고.... 버스만 죽도록 타고간 기억밖에 없어서..
새롭게 시작..! 2009/03/03
마음다짐은 늘 '열심히 성실하게'라고 가지려고 노력하는데... 블로그에 손을 못댄지...어언 ...(또) 1달이 지났네요...;;; 2주전부터...조금씩 시간이 나서...수차례 시도(?)는 해보았지만...... 3월이 되서야..
No reply 그리고 No reply(노리플라이)
2008/12/25
음악바통
2008/12/25
윤종신 11집
2008/12/02
귤~
2008/11/25
GMF가 남긴 것들.
2008/10/24


